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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케어

심부정맥 혈전증 이란 ? 혈전 폐 색전증 증상 치료

By 11월 19, 2021No Comments

강조 드리고 싶은 내용은 심부정맥 혈전증 색전증 증상이 나타나는 많은 분들은 흡연 및 심장병, 생활 습관 등의 위험요소로 시작합니다. 고혈압, 죽상동맥경화증, 콜레스테롤, 비만 등도 조심하고 폐색전증 주요 원인이 되는 심부정맥 혈전증에 관심을 가지고 예방해야 합니다.

혈전증 색전증 증상 및 치료 방법, 가장 흔한 심부정맥 혈전증과, 위험한 폐 색전증, 기타 색전증 등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혈전 이란

혈전 이란?
혈전 이란

혈전이란 혈관속에서 피가 굳어진 것을 뜻하고 ‘피떡’이라고도 표현합니다. 혈전증은 발생 부위에 따라 크게 동맥혈전증, 정맥혈전증으로 나뉩니다.
혈류가 빠른 동맥의 경우는 쉽게 혈액이 정체되지 않지만 정맥은 생활 습관이나, 수술 후 침상, 기저 질환 등으로 혈액이 정체되고 혈전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1000명 중에 1명 꼴로 발생하고 심부정맥 혈전증이 가장 흔합니다.

폐 색전증, 혈전 후 증후군 등과 같은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혈전 색전증 증상

피떡인 혈전이 혈관을 떠돌다가 어디를 막게 되면 이를 색전이라고 부릅니다.
이러한 상황을 색전증이라고 하고 혈전이 떨어져나가서 색전을 일으키면 혈전 색전증 이라고 정의합니다.

혈전 색전증
혈전 색전증

혈전 색전증 증상 으로 색전이 생긴 혈관 뒤쪽 조직에 피가 통하지 않으면서 영양분 공급이 되지 않고 괴사가 됩니다.

색전증은 다른 혈관 부위에서 생긴 혈전이 동맥을 막아버리는 것으로 대부분이 혈전에서 떨어져 나온 조각들입니다.

혈전증은 서서히 생기는 것과 달리 색전증은 갑자기 생기는 경우가 많고 더 위험 할 수 있습니다.

색전증 종류

혈전 색전증 외에도 공기방울이 혈액 안으로 들어가면 ‘공기 색전증’, 뼈가 부러지가 골수나 지방 성분이 혈관 안으로 들어갈 경우는 ‘지방 색전증’, 종양 덩어리가 들어가면 ‘종양 색전증’ 이라고 합니다.

위험한 합병증으로 다리에서 생기는 심부정맥 혈전증 이 폐의 동맥에서 막히면 폐 색전증이라고 하고 혈전이 뇌로 이동하면 허혈성 뇌졸중, 뇌 색전증이 발생합니다.

망막에 영양을 공급하는 동맥에 생기면 망막 색전증 으로 갑작스러운 실명 또한 가능합니다.


심부정맥 혈전증 이란

부정맥과, 심부정맥을 혼동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다른 질환군입니다.
부정맥은 심장의 문제고 심부정맥 혈전증 은 오랜 시간 서서 일하는 사람에게 흔하게 발생하는 정맥 질환입니다.

하지의 정맥혈(산소 수치가 낮은 피)이 정체되어 심부 깊은 부위 정맥에 혈전이 생기면 심부정맥 혈전증이라고 합니다.

심부정맥 혈전증 원인

오랜 기간 앉아 있거나, 장시간 침상에 누워 있을 때
외상이나 수술 후
임신 중이거나 혈전증의 과거력
유전적인 소인, 악성 종양으로 혈액 응고가 쉬운 경우
비만 등이 위험인자입니다.

심부정맥 혈전증 증상

호흡장애, 가슴답답, 통증, 부종등이 발생합니다.
하지 피부색 변화
보행 시 장딴지 통증

심부정맥 혈전증 증상
심부정맥 혈전증

심부정맥 혈전증 치료

정맥 도플러 초음파 검사나 CT 촬영 등을 통해서 혈류 장애를 확인합니다.
예방이 치료의 주된 목적이며 압박 스타킹이나 헤파린, 와파린 같은 항응고제 약물을 투여합니다.

와파린을 투약하면 혈액 검사를 통해 정확한 약물 용량을 맞춰야합니다.
심한 경우에는 혈전 제거술, 혈전 용해술을 통해 수술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폐 색전증

혈전이 떨어져 나가 심장을 거쳐 폐로 들어가는데 폐에 혈전이 끼는 걸 폐 색전증이라고 합니다.
폐동맥 색전증은 가장 치명적인 합병증으로 호흡곤란, 맥박수 증가, 저혈압, 가슴 통증, 축축하거나 변색된 피부(청색증), 과도한 발한 등이 발생하고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폐 색전증 생기지 않도록 예방이 가장 중요합니다.
체위 변경 및 스트레칭, 압박 스타킹 등으로 혈류가 정체 되는 것을 막고 수술 후 조기 운동 또한 도움이 됩니다.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코로나 접종으로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은 희귀한 혈전증으로 드물지만 코로나 백신 접종 후 4일 부터 4주 이내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아데나바이러스 벡터 코로나 백신 접종 후 드물게 보고되고 있습니다. (100만건당 0.2건)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증상 으로는
1. 2일 이상의 두통, 진통제를 먹어도 구토 및 시야가 흐려짐
2. 호흡곤란, 흉통, 복부 통증, 팔 다리 붓기
3. 멍이나 출혈이 접종 부위 외에 생김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치료

혈소판 감소성 혈전증 치료는 조기에 발견하면 회복이 가능합니다.

이럴 경우는 병원에 가서 진단 받고 동맥에는 혈전 용해제, 혈전제거술, 항혈소판제, 정맥에는 항응고제로 치료를 합니다.

참고 문헌

https://www.ahajournals.org/doi/full/10.1161/01.cir.0000031167.64088.f6

https://www.hopkinsmedicine.org/health/conditions-and-diseases/thrombo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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