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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기업

큐라코 배설케어 간병인 자격 있는 로봇

By 11월 24, 2021No Comments

노년층 비율이 높아지면서 간병 문제가 사회적인 화두가 되고 간병인 자격 있는 로봇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실제 간병인을 대신 해주는 로봇이 아니고 간병 중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배설을 관리해주는 큐라코 배설케어 로봇이 발명되었습니다.

큐라코라는 기업을 보기 앞서 간병인 자격과 비용 등을 살펴보고 큐라코 배설케어 로봇이라는 새로운 헬스케어 기업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간병인 자격

간병인 자격으로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딴 사람만 150만명이고 간병인 근무 하시는 분들이 연간 5만명이 넘습니다.

요양원이나 요양병원에서 과연 만족스러운 서비스가 이뤄졌을까를 봤을 때 많은 분들이 걱정하는 것은 요양병원에서 공동간병인이 4명 이상을 보면서 원활한 기저귀 관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로 인해 욕창이나 요로감염 등 합병증이 발생하고 생을 마감하는 등 제대로 된 관리가 되지 않아 현실적으로 어렵지만 가족들이 부담을 짊어 지기도 합니다.

노인법(개호법) 적용

노인 인구가 급속도로 많아짐에 따라 노인 돌봄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됐고 일본, 독일의 노인법을 차용해서 2008년 노인장기 요양법에 근거한 장기요양보험 제도를 시행했고 요양보호사도 직업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간병인 요양보호사 차이

간병인은 환자들을 돌보며 생활, 간병 보조 업무를 하는 직업으로 별도의 국가 자격증이 필요 없습니다. 요양보호사는 국가가 요구하는 교육 및 시험을 합격한 자로 병원이 아닌 노인 장기 요양시설(요양원, 주간보호소, 방문 요양시설)을 포함한 복지시설에 근무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간병인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고 간병 요구도 높아지고 있어서 간병인의 전문 직업화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간병인 관련 기업

‘케어닥’은 시니어 케어 스타트업을 기본으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간병인의 기본 신상 정보, 신분증 검사, 이력 검증 등을 하고 있습니다.

큐라코 기업 정보

큐라코 배설케어
큐라코 배설케어

큐라코는 배설케어로봇 전문기업으로 이훈상 대표가 최근 큐라케어 M1 의료기기로 재사용 가능 소변유량, 용적측정장치를 품목허가 승인 받았습니다.

대소변을 처리해 주는 배설케어로봇 전문기업으로 전 세계 최초입니다.

간병 패러다임 변화를 제공할 것으로 2007년 배설케어로봇만 집중적으로 제조, 판매해온 전문기업입니다.

117개 국내외 특허 보유 및 USFDA(미국), CE(유럽), PSE(일본), ISO(국제) 등 해외 수출에 필요한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큐라코 배설케어 로봇이란?

배설케어 로봇 ‘케어비데’는 고령자, 중증환자, 장애인, 와상환자들이 대소변 시 종이 기저귀를 사용하고 자동으로 처리해 주는 자동 대소변 처리장치입니다.

환자의 대소변이 감지 될 경우 처리 후 비데로 세정, 온풍건조까지 자동으로 실행됩니다.

배설케어 비대
배설케어 비대

큐라코 기업 투자

큐라코 사업성을 믿고 투자하는 기업들이 많습니다.
JAFCO 일본 20억
NHN인베스트먼트 한국 20억
엠벤처투자 이스라엘 20억
스마일게이트 한국 10억
일머스인베스트 한국 30억
IMM 한국 20억

큐라코 배설케어 사용법

큐라코 배설케어 사용법
큐라코 배설케어 사용법

실제 사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배설케어 로봇 사용법
배설케어 로봇 사용법

큐라코 정부 지원 현황

한국 벤처기업 상품에 일본 개호보험이 유일하게 공적급여를 지원 합니다.
현재 일본에서 큐라고 비대를 사용하면 정부에서 비용 90%를 대줍니다.

큐라코 상품을 본 일본 최대 밴처캐피털 JAFCO에서 2013년 20억원을 투자했고 뒤이어 NHN, IMM,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투자자들도 100억 이상을 투자중입니다.

큐라코가 15년간 기술 개발을 했으면 현재 마케팅, 인프라스트럭처 구축에 집중하고 2020년에는 국내 매출 20억원이 발생했습니다.

큐라코 배설케어 제품 가격

큐라코 상품 가격은 1100만원, 렌탈 서비스는 월 44만원 입니다.
가격은 비싸지만 정부, 대학병원에서 시범사업을 준비하고 있고 매출에 대한 기대치가 높은 상황입니다.

1급 중증 와상환자 기준 한국 5400억 원, 일본 6조원, 전 세계 83조원의 로봇비데 시장이 있습니다.

큐라코 활동 계획

가정, 고급 노인요양병원에 기기 렌탈 서비스를 시작으로 정부의 노인장기요양보험 적용을 받아 대중화를 이루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배변 데이터 기반으로 하는 헬스케어 플랫폼으로 배변으로 인한 데이터가 쌓이면서 미래 바이오 시장을 주도하는 걸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기저귀를 차고 배변 시기, 횟수를 알기 어려운데 양과 성분을 비교하면서 왕의 매화틀처럼 배변을 케어할 수 있는 세상이 올 것으로 보고 잇습니다.

나중에 화장실에 사물인터넷(IoT) 기능이 적용되고 배변 정도를 얻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간병인의 수는 점점 늘어나고 간병 요구는 늘어나는 상황에서 인구 피라미드 구조상 노년층이 많아지고 실버 복지고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큐라코 배설케어 로봇은 당분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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